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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블러그를 지향했지만, 아이들은 안 오고...ㅎㅎ, 마눌은 관심없고, 훗날 읽어보고 싶어 혼자서 맘대로 적는 블러그!
江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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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아저씨도 아빠와 생각이 같단다.

"지난번 아빠가 추천한 글 "


너희가 아직 어리고, 티스토리 접속이 힘들지만 먼저 읽어보렴

아빠 자주 보는 아저씨의 글 "겨울 방학에는 블러그를 해보지 않겠는가?"

혹시 트랙백이 안되는 경우 - 이쪽(중국) 인터넷 환경이 안좋아 트랙백보다 전체또는 일부를 펌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 
생각이 같고 좋은 글을 보여주고 싶은 아버지의 작은 욕심이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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